
국민의힘 인천시 서구병 당원협의회(위원장 이행숙)는 지난 15일 종가집 대연회장에서 당원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열고 보수의 결속과 6·3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상호 세배, 당협위원장 인사말과 내빈 축사, 떡케이크 커팅, 단체장 인사 순으로 진행되며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이행숙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검단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검단구와 인천시가 단단한 반석 위에 서기 위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하신 한 분 한 분의 마음과 발걸음이 곧 검단의 희망과 미래라”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호소했다.
박세훈 전 인천시 사회수석 위원장(검단구청장 예비후보)도 “그동안 인천 발전의 중심이 송도였다”면, “이제 그 중심의 축이 검단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검단구가 인천 발전을 이끌 새로운 원동력이자 희망의 중심에 우뚝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가올 6·3 지방선거에서 검단의 도약과 승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검단의 미래와 인천의 도약을 향한 다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6년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은 앞으로 지역과 호흡하며, 주민과 함께 걷는 정치로 검단의 변화와 인천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새기면서 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행숙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박세훈 수석부위원장, 허석 부위원장, 이종민 전 서구의회 의원, 박용갑·홍순서 의원, 한규창·주현석 인천시당 대변인과 각 지역 유관관련 단체장, 당원들이 자리를 함께 해 새해 덕담과 함께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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