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김덕수 기자 | 포천시는 30만㎡의 광활한 한탄강 용암대지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밀 2025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영현 시장은 지난 1일 관인면 중리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방문해 가든페스타 행사 예정지를 지도점검하고 추진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당부했다. 백 시장은 현장에 식재될 많은 양의 꽃을 자체 육묘해 예산을 절감하고, 홀스타인 품평회와 연계 개최해 축제를 축산 발전과 기술 공유의 장으로 확장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포천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부지의 미사용 수목을 한탄강 관광지에 이식해 자연 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먹거리 트럭, 벼룩시장(플리마켓) 등 편의시설 운영을 확충해 전문성 있는 운영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세계드론제전, 지질공원 포럼, 반려견 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포천의 대표 행사로 육성하고, 관광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복합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가든페스타를 통해 더 큰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8일 ‘2024년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분야별 기관상 3점을 동시 수상해 지난해 종합평가 대상에 이은 농업·농촌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2024년도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촌지도사업과 농업기술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기관 종합평가 및 분야별 수상을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에는 각종 사업계획과 실적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특히, 여주시는 농촌지도사업 분야별 우수사례 3차평가에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이 기관 대표로 PT발표에 공헌했으며, 농촌자원분야 ‘최우수’, 지도정책분야에서 ‘우수’ 농업인대학 평가 ‘우수’ 등 3개분야 동시 기관상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박중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기도 관계관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당면사례를 발표하면서 “농촌진흥사업 기관상 수상은 농업 발전에 힘써주시는 농업인분들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노고로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직무를 다하고, 농업인의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지난 4월 1일 경기도문화예술모델교육협회장 서지영 및 여주시지회장 최진숙 등 임원 4명은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지영 협회장은 “지난 3월 22일 명성황후생가에서 열린 명성태황후 가례159주년 기념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뜻깊게 사용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여주시에 기탁하게 됐다.” 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회 임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게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 한 해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여주시가 지난 3월 31일 여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힐링 명소가 될 ‘여주여행자센터(바이크텔)’ 준공·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장, 여주시의회의장, 경기도의회 의원, 여주시의원, 경기도청, 한국관광공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문화원, 사단법인 여강길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듣고, 기념사와 축사를 진행했으며, 테이프 커팅식을 마친 뒤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여주여행자센터(바이크텔)’는 2024년 경기도 관광자원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총 26억원(도비 8억 원, 시비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륵사관광지 내 노후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됐다. 부지매입비 13억 원을 포함하면 총 사업비는 39억 원에 달한다. 지하1층·지상3층, 건축연면적 987㎡ 규모로 조성된 이 센터는 전국 관광안내소 중 최초로 숙박시설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층간 자전거 전용 레일을 설치해 자전거 여행자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한다. 주요 시설로는 ▲안전한 숙박 공간 ▲종합관광안내소 ▲회의실 ▲자전거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농업생태원에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중흥그룹의 특수목 기증식을 진행했다. 중흥그룹에서 기증한 소나무는 농업생태원 중앙에 중심목으로 식재됐으며 소나무 주변에는 현무암 자연석 18점이 배치돼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증자인 중흥그룹 관계자와 평택시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삽과 기증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멋진 소나무를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평택시에서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릴 농업생태원에는 소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등 아름다운 수형의 특수목이 계속 식재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 개최될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오는 13일 농업생태원에서 프리쇼를 진행하며 이날은 공연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정원박람회 시민추진단 발대식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 농업생태원 인근 녹지에서 제80회 식목일 맞이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통합 30주년 기념 및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리는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오성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820여 명이 참여해 농업생태원 인근 노는 땅에 남천, 삼색조팝, 화살나무 등 1만 2천여 주의 나무를 심어 평택시 농업생태원 진입로의 도시경관을 개선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해 나무를 심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많은 분이 이 중요한 일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평택시는 미세먼지와 폭염, 도시 열섬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웨이 30년 프로젝트 및 다양한 도시숲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사)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오산시자보협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및 신규 위원 위촉에 이어, 2024년 오산시자보협 주요 활동 사업의 성과 보고 및 결산과 함께 2025년 추진 사업 및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오산시자보협은 지난해 『감사한 사랑의 내 나무 심기 사업』 추진으로 모금된 기부금으로 오산천에 사과나무 200그루, 감나무 210그루를 식재하는 특별한 사업의 대장정의 결실을 맺었다. 오산시자보협 이공기 회장은“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는 자연보호활동을 넘어 지역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한 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오산시자보협 이공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로의 도약을 위하여 다양한 도시 인프
경인뉴스통신 유동익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일 미래환경자원개발(주)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미래환경자원개발(주)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인 미래환경자원개발(주)은 2001년부터 23년간 오산시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김이환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한 오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올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의 기부자 예우 문화와 ‘명예의 전당’ 운영 취지에 깊이 공감해 이번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선뜻 나눔을 실천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오산시 명예의 전당은 이권재 시장의 제안으로 2023년 5월 제막식을 통해 시작된 기부자 예우공간이다.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이 명예의 장에는 미래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일 도화동 염전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 대응 및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 시·구 의원, 직능단체, 지역 주민,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와 영산홍 2,000주를 심었다. 또한, 구는 행사 후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반려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열어, 나무 심기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레몬나무와 방울 철쭉 1,300주를 나눠 주며 생활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영훈 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단순한 식재 작업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이자,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푸르고 쾌적한 녹색도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인뉴스통신 이경우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중소기업인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대흥푸드(대표 장순묵)와 경서이엔피㈜(대표 윤태문, 대표 윤호준)를 방문,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경영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구 차원의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직면한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오고 갔다. ㈜대흥푸드는 국내 최고품질의 육류포장육 및 냉동육을 생산하는 식품회사로 조선호텔, 쿠팡 등 유수의 대기업과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납품하고 있다. 또한 경서이엔피㈜는 원재료의 추출가공부터 포장 및 원격 생산관리 시스템 및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 20개국 이상의 해외 국가에 수출 및 대리점을 운영하는 강소기업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직접 생산현장을 둘러보니, 우수한 품질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서구에 있어 너무 자랑스럽다”며 “서구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응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