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최근 전국 약 200개 매립시설을 대상으로 법정 검사와 무상 기술지원을 상시로 제공하기로 하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공사는 20년 이상의 매립시설 설치·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폐기물 매립시설 분야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폐기물관리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폐기물 매립시설의 △법정 검사* △무상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설치검사(설치 기준 적합여부 등 검사), 정기검사(매 3년 단위 적정 운영·관리 검사, 최초 정기검사는 사용개시일로부터 1년) , 사용종료·폐쇄검사(사용 종료, 폐쇄 적합 여부 확인 검사), 사후관리 정기검사(사후관리 적정 확인 검사) 특히, 올해부터는 폐기물 매립시설 법정 검사 신청 방법이 달라졌다. 작년까지는 검사 대상 매립시설 운영자가 국가에서 지정한 검사기관에 직접 공문서 형태로 의뢰하는 등 신청에 번거로움이 있었다. 환경부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시스템을 일원화하여 올해부터는 국립환경과학원 폐기물처리시설 검사관리시스템(ecowaste.me.go.kr) 신청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공사에서 진행하는 무상 기술지원 서비스는 공사 담당자에게 유선과 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2024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를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4 서울국제발명전시회(특허청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는 세계 32개국이 참가해 519점의 발명품과 특허 기술이 출품됐다. 공사는 총 4건의 특허를 출품하여 그 중 ‘매립가스 간이소각기 자동개폐 및 소각량 모니터링 시스템’ 기술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특허는 매립가스의 대기 방출 방지를 위해 간이로 사용되고 있는 매립가스 소각기를 개선하여, 자동 개폐와 소각량 모니터링 등 온실가스 회수량 산정을 가능하게 한 기술로 수도권매립지와 전남 여수 매립장에서 시범운영을 추진한 바 있다. 이어 ▲ 매립가스 정제 시 발생하는 황부산물을 활용해 고기능성 시멘트 콘크리트를 개발하고 도로를 포장하는 기술인 ‘바이오 황 함유 고기능성 시멘트 콘크리트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도로포장 보수·보강 공법’ ▲미생물을 이용한 잔디 조절, 잔디병 예방과 치료 기술인 ‘유기물 분해 활성이 높은 리시니바실러스 마크로이데스 DPCC6 및 이를 이용한 잔디의 대취 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지난 2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단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촉진 및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는 “함께하는 새로운 동반성장,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돼 왔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 ‘성과공유제*’와 ‘납품대금 연동제’ 선제 도입 등 정부 시책 적극 부응 △ 상생협력재단에 기금을 지속 출연하여 근로환경개선, 휴가비지원 등 협력사 지원 사업 △ 상생마케팅 후원금 지원 등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여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송병억 사장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상생을 위해 애써주신 공사 임직원, 지역주민과 협력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모든 이해관계자와 동등한 파트너로서 상생 협력하여 동반성장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상생협력 단체부문 장관상 최초 수상과 함께 2022년과 2023년도 공공기
왕길동 자연부락 발전주민협의회(위원장 한효국)가 지난 6일 단봉로 175 예가빌딩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실시했다. 개소식에는 한효국 왕길동 자연부락발전협의회 위원장과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김동현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검단지역 여야 정치인, 주민지원협의회 위원, 영향권 발전위원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의 무사고와 무탈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와 다과회 등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기간 임대 사무실을 사용하다가 신규 사무실을 마련해 이전 개소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왕길동 자연부락 발전주민협의회가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단체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현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도 “임대 사무실에서 벗어나 수익창출을 낼수 있는 자체 사무실을 마련해 첫 출범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는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효국 왕길동 자연부락 발전주민협의회 위원장은 이날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2024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수도권매립지 야생화단지 일원에서 2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김동현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하여 강범석 서구청장,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 김철수 인천시 환경국장, 이기호∙박만서 운영위원, 이순현 검단구발전협의회 회장, 시민, 지역주민근로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도권매립지 야생화 단지에 식재된 꽃들은 매립지에서 생산되는 폐열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온실에서 키운 국화를 다양한 주제로 연출해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주민들과 외부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축제로 발전시켜 왔다. ‘2024 드림파크 국화축제’는 10월 2일~ 13일까지 이어지며 국화, 코스모스, 마편초, 핑크뮬리 등 낭만이 깃든 가을 꽃밭과 함께 김희재, 양지은 등 유명가수 공연과 다양한 체험 및 환경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올해 8월에 드림파크 야생화단지가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자체와 국민 3천여 명에게 추천받은 전국 도시 숲 916개 중 선호도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의 평가를 통해,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참여형 5가지 유형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도시숲 50개소를 선정했다. 주민참여형으로 선정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는 공사와 지역주민들이 매립지 주변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관 향상 등을 목표로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해 46만8천㎡(축구장 67개 크기)에 달하는 연탄재 야적장 부지를 도심 속 힐링을 제공하는 친환경 도시 숲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평가에서도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주민을 채용하여 2002년도부터 430,108명의 녹색 일자리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병억 사장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가 2023년 ‘모범 도시 숲’, 2024년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자타공인 힐링 명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더
제 1매립장 개시 31년이 지난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지역 2,600만 주민들이 버리는 생활폐기물을 오랜기간 동안 처리하면서 2025년 사용종료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국가공사로 전환된 이후 거쳐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만해도 10대에 걸쳐 9명이나 된다. 2025년 사용종료를 앞두고 실시한 대체매립장 3차 공모까지 실패한 상황속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유정복 인천시장의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공약을 이행하여야 하는 중요한 과제도 앉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취임1주년을 맞는 송병억사장을 본지가 만나봤다. 송사장은 매립지공사 창립 이후 유일한 지역출신 사장으로 남다른 각오를 가지고 출발한 송사장의 취임 1주년 소감과 실적, 역점사업,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 취임 1주년을 맞는 소감은? 감사하게도 작년 8월1일에 취임하여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량은 전년대비 30% 이상 감소하는 등 반입수수료를 주 수입원으로 하는 우리 공사에는 심각한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고, 이해관계자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해외사업 등 신사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7월 22일에 창립 24주년을 맞아 야생화단지에서 식수 행사를 하고 홍보관에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관 표창과 모범사원 등 공사 발전에 기여한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공사 운영위원,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퇴직자동우회 대표 등을 초청해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송병억 사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수도권 발생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새로운 순환경제 모델 구축 기반 마련, 탄소중립 목표 달성 기여 등 고유업무와 새로운 미래를 위해 국민과 공감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991년 수도권매립지운영관리조합으로 출발하여 2000년 7월 특별법 제정으로 설립된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7월 1일자로 김상훈 자원기술처장을 상생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김상훈 본부장은 공사 공채 1기로, 약 23년간 근무하며 공사 사장 비서실장, 감사실 청렴팀장, 대외홍보처장, 운영지원처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후 내부 공모절차에 따라 상생본부장에 선임되었고 임기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상생본부장은 주민지원사업과 대외 유관기관 관련 업무, 드림파크 골프장 등 문화체육시설 및 매립지 내 기반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17일 하절기 재난안전관리계획의 일환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기관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매립지 내 △저지대 상습침수구역, △제3-1매립장, △침출수처리장 등 국가핵심기반시설 대상으로 제방사면, 우수유출구 및 배수로 등 우수배제시설 관리상태와 침수 예방 대책 마련이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철저히 해 수도권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국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매립지 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하절기 재난안전관리계획’과 함께 수해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수해폐기물 매립 및 우기철 매립장 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