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시 교육, 인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게 최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7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을 맞은 인천시교육 추진에 대한 신년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이날 도 교육감은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었다”고 밝히고 “많은 변화와 도전으로 교육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의 하루는 학교에서 시작되고 학교에서 완성되므로, 교육의 변화는 아이들의 배움에 발 맞추어야 하며, 학교에서 체감되는 변화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 도 교육감은 “지난 시간, 인천학생들은 저마다 결대로 성장하고 있는가?, 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필요한 역할을 하는가?, 인천교육이 교육가족과 인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가? 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새해를 맞은 지금, 우리는 더욱 분명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으며 교육청은 이러한 시대 변화에 대응하며 인천교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2026년 세 가지 방향에서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6년 도 교육감은 ▲학교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강화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으로 깊이 있는 교육 혁신 추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