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홍 더불어민주당(서구갑)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정청래 당 대표를 만나 인천 발전 정책 제안서를 지난 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교홍 국회의원은 이날 “과천 서울 경마장 인천 이전을 포함한 인천발전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글을 올렸다 김 의원은 특히 “▲과천경마장 강화도 이전 ▲5만석 이상 K-아레나 건립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재외동포청 인천 존치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인천경제자유구역 강화남단 신규 지정 ▲영종~ 강화 평화도로 건설 등을 요청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정청래 당 대표는 “인천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라며 화답을 했다고 글을 올렸다. 김 의원은 이어 “인천은 대한민국 관문도시이자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 도약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인천이 수도권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인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인천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서구갑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 후보가 1일 서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대로 개발과 관련해 ‘금년 내 방음벽 허물고, 인천대로 파크시티 조성’을 발표했다. 김교흥 후보는 “서구 주민들은 지난 50년간 높이 솟은 인천대로의 방음벽으로 재산권, 환경권, 이동권의 침해를 모두 감내해 왔다”며 “올해 말 방음벽을 허물고, 인천대로를 지하-지상-공중을 연결한 입체도시로 재창조하겠다”고 밝혔다. 김교흥 후보는 “10여년간 멈춰있던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을 재선 국회의원이 되고 난 이후 3년만에 풀어냈다”며 “올해 조기착공에 필요한 설계비 국비 30억원까지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교흥 후보는 “인천대로 일대 2종 주거지역 반경을 100m로 확대하고 특별계획구역을 지정해 민간자본을 유치하겠다”며 “종합민원센터를 설치해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 사업을 주민들께 원스탑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교흥 후보는 “가좌IC·석남역·가정중앙시장역 일대를 첨단산업·쇼핑사업·문화예술 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용산 아이파크몰처럼 공중을 이용한 복합쇼핑몰을 건립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 5만 9천평 규모 서구이음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