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은 지난 22일, 박용철 강화군수와 함께 강화군 노인문화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동아리 대표자들과 어르신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철 강화군수와 박영길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센터 관계자, 프로그램·동아리 대표자들이 참여했으며, ▲동아리실 공간 확보 ▲인기 강좌 수강 대기와 청강 기회 확대 ▲기관 간 협력 행사 추진과 재능 기부·봉사활동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의견을 토대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어르신 동아리 활동 활성화 정책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노인문화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많은 도움과 활력을 얻고 있는데, 이를 꾸준히 지원해 주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직접 현장에 찾아와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더욱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박용철 군수는 “평생교육과 동아리 활동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접 어르신들을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9일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강화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를 초청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의무,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공공기관의 갑질 근절 및 부패 예방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었다. 교육 시작에 앞서 박용철 강화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스스로를 점검하고 청렴을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도 제고와 부패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2일 합일초등학교와 대월초등학교에서 청소년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화군 복지재단과 아동보호전담 공무원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박용철 군수가 직접 합일초 등굣길 캠페인에 동참해 학생들을 격려하며 의미를 더했다. 합일초에서는 “등굣길 아침인사 캠페인”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하이파이브, 주먹인사, 프리허그, 댄스 등 다양한 방식 중 원하는 인사를 선택하며 활기차게 등교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에 간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월초에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잔디 운동장에서 “사랑의 우체국”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자신, 가족, 친구, 선생님 등에게 마음을 담은 엽서를 작성하며 평소 전하지 못한 진심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철 군수는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등교하는 모습이 강화의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등굣길 및 점심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2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본부장 안호영), 강화경찰서와 협력해 관내 화물차를 대상으로 뒷바퀴 조명등 부착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화물차 뒷바퀴 조명등은 야간이나 악천후 시 후방 시야와 시인성을 높이는 교통안전장치로, 교통사고 치사율 감소와 도로 위 잠재적 위험 해소에 기여한다. 특히 광원이 직접 노출되지 않는 간접조명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소형 화물차 50대를 대상으로 강화전쟁박물관과 마니산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설치된 조명등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안전성을 승인받은 튜닝용 안전확인부품이다. 안호영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장은 “화물차는 일반 승용차보다 사각지대가 넓고, 특히 야간 시인성이 떨어져 사고 위험이 크다”며 “이번 조명등 부착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인천 전역으로 뒷바퀴 조명등 부착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화물차 뒷바퀴 조명등 부착은 군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강화군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부평구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청천동 우림라이온스밸리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을 진행했다. (사)인천광역시부평구 중소기업협의회(회장 이대봉)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제 성장률 둔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판매전에는 ▲윈드스카프(양말) ▲터치엠(어린이악기 등) ▲자연트레이딩(원두커피) ▲크린아트대원통상(주방용품) ▲그린텍코리아(종이호일) ▲프로텍메디컬(안마기) ▲엠채널(골프용품) ▲뷰티하이(화장품) ▲아트윈피복(양말,조끼) ▲비엘컴퍼니(의류) ▲파이코(치약,칫솔) 등 지역 중소기업 11개사가 참여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행사를 준비하신 부평구 중소기업협의회와 판매전에 참여해주신 중소기업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수제품 판매전의 지속적인 개최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들이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8회에 걸쳐 차준택 구청장 주재로 6개의 국과 보건소, 담당관·관 및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소관 국·소장이 올해까지의 주요 성과와 2026년 중점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186개 추진사업 중 신규·확대·개선사업을 중심으로 각 부서장의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개선·보완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구는 법정필수경비의 지속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세수 확대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 전반을 전면 재검토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 이렇게 확보된 재원을 지역경제 회복, 복지안전망 보강, 지역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등 핵심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각 부서별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9월 20일 저녁 7시부터 인천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2025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국가유산으로서의 의미를 조명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빛으로 여는 개항의 밤’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드론 라이트쇼와 개항장 일대 투어, 거리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됐다. 또한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층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이 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손은비 위원장은 행사 관계자와 주민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인천개항장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출발점이자 소중한 역사적 자산이다. 이번 야행은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축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가 함께 그 가치를 재발견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9월 20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린 '2025 I♥FEsta 영종'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락·댄스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한 K-Culture 축제’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10여 개의 푸드트럭과 음식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제공됐다. 중구의회에서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과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해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러브페스타 영종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동성을 보여주는 대표 축제”라며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이 축제가 영종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의 문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9월 20일 하늘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년 중구 영유아 페스티벌 '놀GO 웃GO'' 행사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채로운 체험부스, 공연, 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많은 영유아 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중구의회에서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과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한창한 위원장은 어린이집 모범 교사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며, 영유아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중구를 실현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인뉴스통신 김종득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23일 오후 2시부터 뮤지컬 ‘마리 퀴리’(오는 12월 13일~14일 공연)의 예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매는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과 인터파크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좌석별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이다. 부평구민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마리 퀴리’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여성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야 했던 고난 속에서도 업적을 이뤄낸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을 그려낸 창작 뮤지컬이다.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5개 부문(대상·프로듀서상·극본상·작곡상·연출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관객들은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해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가, 라듐으로 야광 시계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직공들을 마주하며 깨달은 갈등과 고뇌를 느낄 수 있다. 저명한 과학자 ‘마리’역에는 김소향·옥주현이 출연하며 진실을 위해 맞서는 폴란드 출신 라듐시계 공장 직공 ‘안느’역에는 강혜인·전민지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