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구명칭 변경, 지역 정체성·역사성·상징성 무시한 '인기투표'결정 반발

- 향토사학자, 지명 전문가, 지역원로 의견 반영이 최우선 돼야
- '서해구', 충청권 지역 기초단체 연상으로 지역 연관성 부족

2026.01.24 17: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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