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주민 곁에서 시작한 13일의 진심, 투표로 남동의 미래 완성해 달라”

- 선거운동 마무리하며 투표 참여 호소… “사람 중심 남동 실현”
- 제2경인선 연장·만수천 복원·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현안 완수 강조
- “검증된 일꾼의 행정 연속성으로 남동구 대도약 이끌겠다”

 

국민의힘 기호 2번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13일간 이어온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 기간 동안 골목 구석구석에서 제게 전해주신 남동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온기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거창한 구호보다 구민들의 팍팍한 일상을 먼저 보듬는 ‘사람 중심 남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 후보는 전통시장과 원도심 골목 등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는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때로는 매서운 쓴소리로 남동의 미래를 걱정해 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이 앞으로의 행정을 이끌어 갈 가장 소중한 나침반”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치가 해야 할 진짜 역할은 주민의 삶을 보다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을 키워가는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특히 남동구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남동구 앞에는 출퇴근 지도를 바꿀 제2경인선 광역철도 연장 사업,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만수천 생태하천 완전 복원, 대한민국 제1호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굵직한 과제들이 놓여 있다”며 “이러한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검증된 행정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남동구의 대도약을 완성할 힘은 오직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나온다”며 “내일 실시되는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남동의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13일 동안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남동구의 가능성과 희망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말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약속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동구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날이 다가왔다”며 “구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라며, 검증된 일꾼이 남동의 새로운 도약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